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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많은 이들이 황사와 미세먼지가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정확한 차이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황사와 미세먼지는 엄연히 다른 물질이므로 분명히 구별해야 잘못된

관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황사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일종의 흙먼지로 토양성분(칼륨, 철분)이 포함되어 있다. 그에 비해 미세먼지는 인

위적으로 생겨난 오염 물질이다. 주로 자동차, 공장에서 화석연료로 사용되는 것이 연소 작용으로 발생되면서

미세먼지가 일어나게 된다.


특히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미세먼지는 피부에 달라붙을 경우 알레르기, 아토피악화,

트러블 등을 유발하기 쉽다. 심할 경우 피부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피부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관리가 중요하다. 먼저 외출

후 따뜻한 물이나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뒤 거품을 내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서 꼼꼼하게 클렌징 해

주면 된다. 그 뒤 찬물로 모공을 닫아주고 토너를 이용해 한번 더 닦아 주면 피부염 같은 피부 질환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건조한 피부에 꼭 맞는 수분 마스크팩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두 번째는 피부 관리의 기본인 각질제거다. 정상적인 피부라면 오래된 각질이 자연적으로 떨어지고 새로운 피

부가 올라오는 순환주기를 자연적으로 형성한다. 하지만 순환주기가 깨진 건조한 피부는 노폐물과 피지가 피

부 모공을 막으면서 잦은 트러블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 때 각질 제거는 필수가 된다.


피부각질은 피부타입 및 각질의 종류에 따라 각각의 장단점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 필

요하다. 특히 무리한 스크럽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

다.


마지막으로 평소 야외 스포츠 활동을 즐기거나 혹은 장시간 동안 햇빛 아래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라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와 황사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화장품 브랜드 닥터크롬셀 관계자는 “봄철에는 단계별 클렌징을 통해 오염물질을 꼼꼼히 씻어내고, 잠들기 전

은 물론 틈틈이 피부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미스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가

급적 외출을 삼가고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하며, 부득이 외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선블럭으로 피부 보호막

을 형성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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